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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의 변천사 1차 산업혁명부터 2차 산업혁명까지

1차 산업혁명: 증기기관

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과 내연기관의 발명에 따라 물과 바람, 인간이나 동물과 같은 

자연적 동력을 통한 생산에서 인공적 동력을 바탕으로 하는 기계를 이용하여 

증대되는 것을 의미한다. 

산업혁명은 18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반까지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의 혁신과 

이로 인해 일어난 사회, 경제 등의 큰 변화를 일컫는다. 

산업 혁명이라는 용어는 1844년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The Condition ofthe Working Class in England』에서 처음 사용하였고, 

이후 아널드 토인비가 1884년 

『 Lectures on the Industrial Revolution of the Eighteenth Century in England』에서 

이를 보다 구체화 하였다. 

제 1차 산업혁명은 18세기 중엽에서 19세기 초반, 영국을 중심으로 전개되었으며, 

증기기관이 중대한 기폭제가 되어 기계화 혁명으로 인한 육체노동의 절감이라는 

결과를 불러왔다. 

하지만 수용이나 확산 속도가 빠르지 않아 유럽에서의 산업혁명과 공업화는 

1850년대에 이르기까지 일부 지역으로 국한되어 확산되었고 

유럽 외의 지역은 미국에서만 확산되었다. 

영국에서는 다른 국가보다 일찍 여러 혁명(17세기 명예혁명)을 거치고, 

봉건제가 해체되어 정치적인 성숙과 안정이 이루어지면서 이전보다 

자유로운 농민층이 나타났다. 

그런데 이들을 주축으로 하여 농촌에서는 모직물 공업이 많이 발달하게 되고, 

이를 중심으로 하여 근대적인 산업이 발전했다. 

또한 영국에서는 풍부한 지하자원(기계와 동력에 필요한 석탄, 철), 

제2차 인클로저 운동의 결과로 풍부한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식민지 지배 등을 통해 

자본도 많이 확보하고 있는 상태였다. 

18세기에 들어서 영국 내외에서는 면직물의 수요가 급증하자 와트가 증기 기관을 개량해 

대량 생산이 시작되었는데, 이를 산업 혁명의 출발점으로 본다. 

그 후 면직물 공업이 산업 혁명을 주도하게 된다. 

산업 혁명 중에는 기계가 무수히 발명되었다. 

이 때부터 기계는 생산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산업 혁명은 경제 구조의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정치 구조도 

크게 바꾸어 놓는 결과를 가져왔다. 

왕족과 귀족 지배 체제가 무너지고, 신흥 부르주아 계급이 선거법 개정을 달성하였다. 

이러한 부르주아들의 활약은 영국에서 노동자 계급의 성년 남성들이 하나로 모여 

선거권을 요구한 차티스트 운동이 벌어지게 했다. 

이런 일련의 규제가 폐지되면서 점차 자유주의적인 경제 체제로 가게 되었다. 

공업화로 농촌 인구의 대부분은 도시로 가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도시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하지만 결국 산업 혁명 때 도시에서는 석탄이 타는 연기로 공기가 나빠졌고, 

비위생적이고 악취가 심하며, 사람이 북적대는 불결한 도시로 변한 점이다. 

노동자에 대한 인권 유린도 산업 혁명 때부터 대두되기 시작되었다. 

공장주들은 노동자들에게 장시간 노동을 강요했고, 소비와 휴식도 크게 제한 받았다. 

또한 어린이 노동이라는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당시 자본가들은 고아들을 구빈원 이라고도 부르는 고아원에서 감언이설로 유혹해서 

데려와서 일을 시켰다.

또한 야간 근무를 금지하는 등의 관련 법이 제정되기도 했고, 미국에서는 정부의 탄압과 

언론들의 왜곡 보도에도 불구하고, 임금 감축과 장시간 노동에 반대하는 

노동자들의 8시간 노동을 요구하는 노동 운동이 일어났다. 

식사는 빵과 감자가 거의 전부였으며, 거기에 차와 버터 등이 곁들어지는 정도였다. 

산업 혁명기에 발생한 사회 문제 중에는 노동자들의 건강 문제도 있었다. 

노동자의 수명은 귀족 계급보다 훨씬 짧았는데, 이를 비위생적인 전염병 때문으로 본다. 

이러한 노동자들의 비참한 삶은 자본주의에 반대하는 사회주의 운동의 물결이 

일게 하였으며, 이상적 사회주의에 반발한 마르크스의 ‘과학적 사회주의’ 정립에 의해서 

논리를 갖게 되었다

2차 산업혁명: 전기 동력 대량 생산

2차 산업혁명은 생산 동력의 변화라고 할 수 있으며,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게 됨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하는 대량생산체제의 도입한 것을 의미한다. 

1차 산업혁명의 영향력이 아직 전 세계에 확산되기 전에 20세기 초 두 번째 산업혁명의 

싹이 움트기 시작하였다. 

전기의 발명과 보급으로 공장에 전력이 보급되었고 컨베이어 시스템의 등장으로 

획기적인 생산성 혁신인 대량생간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일반적 년대는 1865년부터 1900년까지로 정의된다. 

이 기간에는 영국 외에도 독일, 프랑스 혹은 미국의 공업 생산력이 올라 왔기 때문에 

영국과의 상대적인 개념으로 이들 국가의 기술 혁신을 강조할 때 특히 사용된다.

이 시대에는 화학, 전기, 석유 및 철강 분야에서 기술 혁신이 진행되었다. 

소비재를 대량 생산 하는 구조적 측면의 발전도 있었고, 식료품 및 음료, 의류 등의 

제조 기계와 더불어 가공, 운송 수단의 혁신, 심지어 오락 분야에서도 영화, 라디오와 

축음기가 개발되어 대중의 요구에 부응했을 뿐만 아니라 고용의 측면에서도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생산 확대는 오래 머물렀던 대불황(1873년 -1896년)과 이른바 신제국주의로 

연결되는 요소이기도 하였다.

이 시대에 주목할 만한 발명은 증기 동력으로 회전하는 인쇄기를 들 수 있다. 

이것은 19세기 초에 발명된 무한 두루마리 제지 기계의 발명에서 발전해온 것이었다. 

기계적 식자는 라이노 타입과 모노 타입이 도입되어 혁신이 일어났다. 

이러한 혁신의 의미는 적어도 영국에서는 지식의 보급이며, 1870년대 종이에 걸려 있던 

관세가 철폐되었고, 생산 비용도 저렴해져 기술 관련 저널리즘이나 정기 간행물의 

성장이 촉진되었다. 

이 시대에는 발명과 그 응용이 이전 시대보다 더 널리 보급되었다. 

국에서는 공구의 발전도 다른 기계에서 사용하는 정밀 부품 제조를 가능하게 했다. 

소비재 생산을 위해 제조 라인이라는 아이디어도 도입되었다.

또한 전기가 보급되었는데 이와 관련된 대표적인 발명품이 테슬라 코일, 백열 전구, 

교류 전기 등이 있다. 

18세기에 영국에서 개발된 증기 기관은 유럽이나 기타 국가에서 산업 혁명의 진행과 함께 

19세기에 걸쳐 천천히 수출되어 갔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제2차 산업 혁명에서는 일부 국가에서 내연 기관의 실용화가 진행되어, 

그 개념에 대한 보급도 빠르게 진행되었다. 

1870년대의 프랑스는 초기 자동차의 원동력으로 내연 기관을 적용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양산까지는 이르지 못했다. 

연료로 석탄 가스 대신 석유를 사용하여 혁신을 이룬 것은 독일 고틀리프 다임러이며, 

이것이 몇 년 후에는 자동차에 적용되었다. 

또한 이후 미국의 헨리 포드가 내연 기관을 대량 생산하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2주기 석유 내연 기관은 영국의 학자 조셉 데이에 의해 발명되었지만, 

이 특허를 미국의 기업이 사용하여 ‘가난한 이들의 다리’인 오토바이, 모터 보트 및 펌프가 

되었고, 전력이 보급되기 전에 작은 공장에 싸고, 믿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제 2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이전의 산업 혁명 때와 마찬가지로, 상당수의 도시 노동자가 

공장 노동자로 전환되었고, 그 밖에 세입 유동이 없기 때문에 실업이 일상화되었고, 

저임금 노동력이 일상화되었다. 

또한 화이트칼라 노동자의 수가 현저하게 증가하여 노동조합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도 

증가하였다.

출처 https://write.as/sinage2080/korea-startup-setup-bible

https://write.as/sinage2080/paweobolgeim-eseo-gangseungbu-gugani-banbogdoeneun-geu-iyue-daehaeseo-alryeod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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