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Jan 21st, 2022

MS, 의료분야에도 진출하여 재패를 노린다

글로벌 기술기업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의료분야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의료분야에서의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포브스가 보도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의료용 인공지능 및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했던

미국의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을 인수하며 약국 소매 체인 CVS 파머시를 소유중인

미국의 의료기업 CVS헬스와도 제휴를 맺었습니다.

CVS는 작년 포춘 500대 기업 목록에서 4위를 차지하고,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목록에서 7위를 차지한적이 있는 바이오 의료 관련의 대기업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Azure의 의료 서비스 등에도

거액을 투자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증강현실인 AR과 가상현실인 VR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서

현실과 가상을 결합하여 두 세계를 융합시킨 공간을 만드는 혼합현실 기술을

의료분야에 활용하여 사용을 확대해 나갈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개인화 된 의료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겠다 라고 이야기하며,

CVS헬스와 제휴를 발표하였습니다.

CVS헬스를 통하여 데이터 구동형의 개인화 된 고객체험을 제공하겠다 라는 전략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Azure Cognitive Services (애저 인지 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업무의 디지털화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와 같은 투자와 제휴를 통하여 작년부터 이미 의료분야에서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CVS헬스와 제휴가 가능했던 이유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최근 몇년간 의료 관련서비스의

사업 확대에 주력을 해 왔기 때문에 가능했다 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Azure의 의료용 서비스 애저서비스헬스 등에 대한 투자 그리고 3D캡쳐를 이용하여

가상현실 공간에 실물과 같은 이미지를 비추는 홀로포테이션이라고 불리는 기술과 

의료용 MR 등의 분야에 함께 진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Azure는 의료 인프라로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대형 의료기관에도 최첨단 기술과 함께 데이터 서비스 또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의료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가 최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임상의학 분야의 진출도 주목을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작년 4월에 발표가 된 197억 달러의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인수는

임상진료를 보강하는 방안으로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전략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에 의료업계의 대기업 제휴 그리고 최첨단 데이터 기술에 대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개발을 통하여

의료분야에서 세력을 넓히고 있습니다.

의료분야에서 벌써 상당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향후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세는 더 강해질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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